
아교
나와 나 이외’를 구분하는 마지막 경계는 피부다.
외부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마지막 경계선으로서의 피부는 慓疾한 衛氣를 담는 그릇이다.
아교는 金의 성질로서 체내의 열과 흩어지는…

육신곡
신곡은 육곡(六曲) 또는 육신곡(六神曲)이라고도 하며, 밀가루에 행인(杏仁)ㆍ적소두(赤小豆)ㆍ청호(菁蒿)ㆍ창이(蒼耳)ㆍ랄료(辣蓼)의 6가지 약재를 찧어서 취한 즙을 고루 섞어 반죽하여…

작약
작약은 그 성질이 많이 차서, 초(炒)법, 주자(酒炙)법, 초자(醋炙)법등의 법제를 하여 비위를 補하고 찬성질을 완화시킵니다.
※ 보료로 사용되는 술은 쌀껍질안의 효모를 활성화하는…

죽력
"막힌 것을 뚫어내는 한방의 응급상비약, 죽력!"
100년을 산다는 대나무는 부드러운 죽순이 흙을 뚫고 나와 열흘만에 죽순을 싸고 있는 꺼풀이 떨어지고 竹이되어 빠르면 하루에 1m씩…